 
여자친구랑 특별한 휴가를 즐기려,
네이버 지식인과 주변인의 추천을 통해 떠난곳... 통영
마땅한 잠자리가 없이 통영으로 나의 애마를 타고~
여친과 여름노래 들으며.. 고고싱~~
너무 좋앗습니다. 소매물도와 통영 야시장. 그리고 이곳 미라지..
너무너무 친절하신 분들 입니다.
건물도 신축 건물이구요.. 앞에 푸른바다가 보이고요~ 조용하고.
ㅎㅎㅎㅎ
지금 생각만 해두 여친과 결혼약속도 하고 너무 좋앗어요~
저에겐 있지 못 할 만큼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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