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미라지 303호 2010년 8월 28일 아침 5시 38분 파도소리에 잠이 깨어 눈을 돌려보니 해가 뜨려 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무언가에 이끌려 저절로 베란다에 나가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누르고 있는것이 아닌가ㅋㅋ 눈이 아침을 맞이할때 보이는 하늘과 풍경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