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호에서 맞이한 아침
글쓴이 : 팬션지기 날 짜 : 10-08-28 13:22 조회 : 2122

펜션 미라지 303호
2010년 8월 28일 아침 5시 38분 

파도소리에 잠이 깨어 눈을 돌려보니
해가 뜨려 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무언가에 이끌려 저절로 베란다에 나가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누르고 있는것이 아닌가ㅋㅋ

눈이 아침을 맞이할때 보이는 하늘과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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