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13 22:26
너무 편안히 쉬었습니다!
 글쓴이 : 손님!
조회 : 1,395  
아이고!  죄송합니다!
후기 올린다 마음먹고 한달만에 정신차려 올리네요^^;;;
좋은 공기는 몸을 좋게해주고 좋은 풍경은 눈을 편안히해준
미라지 펜션에게 힐링의 기본을 느꼈습니다!
물론 넉살 좋은신 사장님의 한산대첩 설명은 귀를 즐겁게 해주었구요^^
너무 잘 쉬고 너무 편안히 쉬다 가서 그런지
빨리 휴가받아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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